송골매 둥지 앞 턱, 토피카 웹캠 라이브 스트림
날씨와 시간
이 카메라는 캔자스주 토피카 시내 사무용 건물 꼭대기에 있는 송골매 둥지 상자 바깥의 나무 턱을 지켜보며, 낡은 널빤지가 황갈색 벽돌 벽을 따라 이어집니다. 왼쪽에는 녹색 금속 지붕 가장자리와 더 낮은 시내 지붕들이 보입니다.
캔자스주 의회 의사당에서 동쪽으로 조금만 걸으면 닿는 사우스 캔자스 애비뉴의 이 건물에는 1993년부터 송골매가 둥지를 틀어 왔습니다. 상자 입구 앞의 널빤지는 새들이 내려앉아 쉴 자리를 마련해 줍니다. 이곳에서 자란 새끼는 보통 부화 후 5주쯤 지나 둥지를 떠납니다.
내부 카메라가 자갈 바닥을 담는다면, 이 카메라는 상자로 다가가는 길과 그 아래 도시의 일부를 보여 줍니다. 번식기가 아닐 때는 턱이 비어 있는 경우가 많아 벽돌 벽과 맨 널빤지가 화면을 채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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