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틸라 산호초, 부두 뒤 웹캠 라이브 스트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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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수중 카메라는 온두라스 우틸라 남쪽 해안의 부두 아래에 매달려 수심 약 3m의 산호 덩어리를 바라봅니다. 넓은 부채산호가 키 큰 산호 덩어리를 휘감고 있고, 그 앞에는 작은 흰 모래밭이 펼쳐져 있습니다.
부두는 얕은 산호초 위로 해변에서 약 50m 뻗어 나와 있으며, 이 카메라는 부두 옆과 아래의 물속을 지켜봅니다. 판산호와 부드러운 연산호가 화면 양쪽 가장자리에 빽빽해서, 산호 덩어리는 맑고 푸른 물이 트인 자연스러운 틈 안에 서 있습니다.
화면은 부두 앞 카메라처럼 여러 장면을 오가지 않고 이 산호 덩어리 하나에 머뭅니다. 낮에는 흑백 줄무늬 나비고기와 다른 작은 산호초 물고기들이 산호 위에 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.